바지락 국물을 내어 칼국수를 끓이면 국물이 뽀얗고 맛이 시원하면서도 담백하다. 단,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오그라들어 연한 맛이 없어지므로 입이 벌어질 정도만 끓인다.
칼국수200g, 바지락50g, 새우30g, 애호박20g, 당근20g, 양파10g, 대파10g, 청주5g, 국간장5g, 다진마늘5g, 소금5g, 후춧가루1g

1. 바지락은 끓여서 입을 벌리면 바지락은 건져내고 국물은 면 보자기에 받쳐 육수를 만든다.

2. 양파, 애호박,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3. 냄비에 국물을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 한다.

4. 3의 국물이 끓으면 양파와 당근, 칼국수를 넣고 끓이다가 애호박과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5. 칼국수가 익으면 새우와 건져놓은 조개를 넣고 한소끔 끓여 호추가루를 약간 넣어 그릇에 담는다.

   
[영양분석표]